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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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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는 위 홈페이지와 연계되어 운영됩니다.
현재 군 문제로 인해서 서버연장을 하지않았습니다. ^^;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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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단에 올라가는 글이니, 홈페이지 주소가 여기있는게 맞겠죠?

U.M.A -ver.Naver ← 이쪽은 보시다시피 네이버 블로그입니다.[여기 이상으로 황폐합니다...]

■ 트위터를 만들어봤습니다. 글로 쓰기에는 사소하고, 그렇다고 그냥 치우기에는 입에서 맴도는
그런 이야기를 쓰기 편해졌네요.

아프니까 청춘이라지만... ■ 이런저런 이야기

요근래 상황을 보면 해도 너무 아픈것같죠?

반값등록금과 최저임금 인상문제
그리고 시위에 나갈시간도없이 당장 다음학기 등록금이 급한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저야 아직은 아무것도 안하고있지만, 대학생은 대학생인지라, 씁쓸한 입맛인건 사실입니다.


저는 곧 군대를 갑니다.

음...안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은연중에 군대를 도피처로 여기고있었나봅니다.
근데, 지금보면 군대는 언듯 도피처 같아보이지만, 그저 그 문제를 동결시켜놓고 갈 뿐인거죠.

그러니까, 게임에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놓고 잠시 다른 볼일을 보는겁니다.

다시 게임하는 자리에 앉아 일시정지버튼을 다시금 누르면 그장소 그시점에서 다시금 플레이해야하죠.
가끔 머나먼 이야기지만, 전역 후 계획을 세워보곤하는데, 아찔하네요.

대학에 도대체 뭐하러 온건지 모르겠다는 회의감이 들정도로 말이죠.

아르바이트와 의무적인 수업들로 꽉찬...
자기개발과 자기계발(틀린말이라고 하더군요. 둘다 옳은 말이기도하구요. 신기한 한글)은 저멀리 뒷전에 있는...

때때로 생각하지만, 대학을 안나온 사람들을 무시하는것은 대학다니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너무 힘든데,
고졸들은 그런식의 고통을 느끼지않으니까 질투심에서 매도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하는것같습니다.

물론 망상이겠죠.

그냥...그냥 저도 답답해서 끄적인 글입니다.

진지한 뜻같은건 없어요.

군대를 슬슬 다녀와야하는군요. ■ 이런저런 이야기

대학 입학하고 2학기도 채 시작안하고 갑니다.
빨리 다녀오는게 장땡이라 들어서 그렇습니다.

7월 18일이라...이제 한달도 채 안남았군요.

그럼 다녀올때까지 준비를 해놔야겠네요.
후우...

슬슬 여름이 다가옵니다. ■ 이런저런 이야기

후덥지근한 공기와 하늘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맑은 햇살에 길게 늘어지는 낮...
짧막한 밤에 피어나는 매미소리와 선풍기의 소음이 나를 들뜨게합니다.

그게 바로 여름의 운치라고 생각합니다.

벌써부터 장마아닌 장마가 오는군요. 이 장마가 그치면, 대구는 정말로 여름일겁니다.
좋군요. 여름...

이글루스의 이름을 바꾸어봤습니다. ■ 이런저런 이야기

이전부터 쓰던 저의 이름인 미확인 생물체(U.M.A / Unidentified Mysterious Animal)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혼란을 피하기위해서 주소는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 닉네임도 [미확인생물체]로 바꾸었습니다.
- 네이버쪽의 임시블로그도 이름/닉네임을 바꾸었습니다.
- 트위터쪽도 바꾸었습니다. 다만 이쪽은 글로벌 사이트라서 [U.M.A]라고 바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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